나도 대사 치면서 연기하고 신중하게 다이스 굴리고 판정결과에 따라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엔딩 보고싶어...

내 주변에 왜 TRPG에 관심만 있고 마스터 하고싶어하는 사람이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