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노오력이 투자되면 퀄은 좋아짐. 난 그럴 능력 안 돼서 보통 상용시나리오 쓰지만...
만드는 사람 정성 나름. 난 부실하게 짜두고 임기응변으로 채우는 편이고, 성실히 하는 사람은 파는거 못지 않게 디테일하게 짜는 것 같더라
설정이랑 캐릭터는 주요한 거 몇 개만 짜고 나머지는 있다고만 정해두면 세부내용은 상황에 맞춰서 바꾼다고 생각하면 편리
그냥 적당히 나옴
그거 만드는 것도 재미 중 하나긴 하니까...
근데 상용 시나리오를 안 쓴다고 하더라도 개인이 시나리오북에 준하는 수준으로 설정을 짜서 게임하는게 당연한 수준은 아님. 그냥 적당히 퉁치고 여기서 따오고 저기서 따오고 하는 식으로 짜집기해도 별 상관은 없음.
시간과 노오력이 투자되면 퀄은 좋아짐. 난 그럴 능력 안 돼서 보통 상용시나리오 쓰지만...
만드는 사람 정성 나름. 난 부실하게 짜두고 임기응변으로 채우는 편이고, 성실히 하는 사람은 파는거 못지 않게 디테일하게 짜는 것 같더라
설정이랑 캐릭터는 주요한 거 몇 개만 짜고 나머지는 있다고만 정해두면 세부내용은 상황에 맞춰서 바꾼다고 생각하면 편리
그냥 적당히 나옴
그거 만드는 것도 재미 중 하나긴 하니까...
근데 상용 시나리오를 안 쓴다고 하더라도 개인이 시나리오북에 준하는 수준으로 설정을 짜서 게임하는게 당연한 수준은 아님. 그냥 적당히 퉁치고 여기서 따오고 저기서 따오고 하는 식으로 짜집기해도 별 상관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