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잘생긴것도 필요없음. 나도 잘생긴 얼굴이 아닌데 다른 사람얼굴 가지고 잘생긴 사람이 좋아요~ 이러면 나쁜 놈이지.

그냥 진짜 사람처럼 생긴 사람이 오면 좋겠다.....

못생겨도 됨. 사람처럼 생긴 사람이면 됨....내가 나쁜거 아는데 티알할때는 왠지 주변신경도 좀 쓰이고 그래...진짜 이상한 사람들하고 플레이하면 이쪽을 흘끔흘끔 보는데 그 시선이 막 부담됨...

그저깨 아는 사람 부탁으로 마스터링하는데 양재천 주변 카페에서ㅠ했거든. 두명은 평범한데....

한명은 완전 삐적마른 해골인데 성격이 진짜 좀 이상했음;;플레이 내내 거의 한마디도 안하고 조용히 있더라. 계속 뭐 부족한거 있나 물어보고 케어해주는데 대답도 거의 안하고 조용히만 있었음. 전투할때나 조금 말하고....그러다가 전화받고 걍 가버림ㅋㅋㅋㅋㅋㅠㅠ머여 이건...

그리고 한명이 와나 시밤 진짜 비만걸린 미국인 같은 몸매인 사람이 온거야. 의자에 앉는데 의자에서 소리가 나더라. 진짜 좀 그랬음ㅠㅠㅠㅠㅠ

막 웃는 것도 ㅈㄴ 이상하개 웃고 좀 그랬어....그리고 쩐내남.....나도 날씬하지는 않은데 그래도...솔직히 저정도로 뚱뚱한 사람은 티알이니 머니 하기전에 운동부터 하는게 정상아닌가? 싶더라....플레이ㅜ내용도 십덕 드립으로 가득차있고 혼자말하고 혼저태클 넣고....

근데 진짜 사람이 너무 뚱뚱하고 그러니까 좀 그렇드라....나도 내가 나쁜거 아는데 그냥 그렇게ㅜ되더라고....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람 처음볼때 아무래도 외모랑 자세 그런게 좀 포인트자나....근데 너무 뚱뚱하면....그냥 왠지 아....모르갰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을 계속하능데 마스터링하면서 너무 힘들고 빨라 끝났으면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음....주변 사람들이...막 입장한 사람들이 음료받으러 가면서 이쪽을 흘끗흘끗보더라니까!

진짜 나쁜 생각인거 알지만 평범하개 못생겨도 좋으니 엄청 뚱뚱하지 않고 무난한 성격인 pl을 만날 수 있음 좋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