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x대 키 가진놈이랑 얼마만큼 차이남? 그리고 평소 키에 대한 생활(?)이라던가
박탈감이라던지
여자들보다 눈높이가 어느정도 높다던지 그런거 썰좀 들려줘
npc 키 정해야되는데
적당한 키를 모르겠네...
일단 몸빵가디언에 여자들이 말붙이기 어려워하는 생김새라는 설정이 있어서 너무 작은것도 안될거같은데
178cm 하면 이 이미지에 안맞을까 전전긍긍하게됨
18x대 키 가진놈이랑 얼마만큼 차이남? 그리고 평소 키에 대한 생활(?)이라던가
박탈감이라던지
여자들보다 눈높이가 어느정도 높다던지 그런거 썰좀 들려줘
npc 키 정해야되는데
적당한 키를 모르겠네...
일단 몸빵가디언에 여자들이 말붙이기 어려워하는 생김새라는 설정이 있어서 너무 작은것도 안될거같은데
178cm 하면 이 이미지에 안맞을까 전전긍긍하게됨
아싸라서 잘 모르겠음
말 붙이기 어려운 생김새는 키보다는 덩치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일단 미남이긴 해서 말이지..무턱대고 어깨로 만들기는 좀 그렇단말이야 차라리 키를 늘리면 모를까
키는 대충 설정하고 pc들이랑 비교해서 어느 정도라고 묘사를 하면 되지
한참 올려봐야한다, 머리 하나 정도 차이난다, 적당한 키다 등등
난 정확한 수치를 쓰고싶다구~
173임. 180쯤부터 쟤는 키가 크다고 느낌. 180 후반대부터는 엄청 크다고 느낌. 박탈감... 은 딱히? 내가 여자친구가 없는 건 키가 이유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오히려 키 큰 편인데 하이힐까지 신은 여자들한테서는 압박감을 느낌
힐 안 신은 여자들이면 보통 약간 내려다보는 느낌이 되겠지만, 지하철에서 바짝 붙어있는 게 아닌 이상 그런 의식은 안 들음. 일할 때는 의자에 앉아있으니 전혀 모르겠고...
부담을 느낀다는 감각을 주려면 아예 180을 넘기는 쪽이 나을 것 같긴 한데, 정작 내가 여자들 눈높이에서 본 적은 없으니 모름
본인은 175, 남들과 키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본 일은 별로 없는데 언젠가 키가 190 넘고 농사짓다가 와서 그뉵이 붙어있는데 뚱뚱한 사람이랑 방 같이 써본적 있음.
바로 앞에 있으면 벽이 있는것같고 그 사람 성격이 좋아서 깝죽거린적이 있기는 하다만 그러다가도 도가 지나치면 한 순간에 접혀버릴듯 싶더라. 키 적당한 헬게이보다 190 넘는 파오후가 더 무서웠어
아 그리고 키 졸라 큰 파오후는 방에서 상의 탈의하고 걸어댕기면 젖 흔들리는게 눈높이에서 큰 차이가 안 나니까 개좆같더라
고맙다 게이들아~
꽤 차이남 - dc App
박탈감보다는 압박감이 느껴지지. 상대가 내려다볼때.
170 후반대는 어차피 신발신으니 180이랑 별차이 못느낌
박탈감이나 압박감같은건 솔직히 못느껴봄
내 키가 179인데 신발신으면 180이라고 하고다님.
엥간한 여자들은 다 내 코까지밖에 안온다
덩치 큰편이라 어디가서 꿀리진 않는데, 키가 185급이나 몸무게 100넘어가는 급이면 좀 꿀린다
특별히 '이새끼 크다'는 느낌보다 '생각보다 크네'느낌인듯
키보다는 덩치가 더 직접적인 압박감에 영향을 줌. 175 100kg 파오후가 181 70kg 인 사람보다 더 압박감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