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도 은근 현실 구현 신경쓰는 쪽이라 SCP 플래이를 해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뭔가 불가해한 대상을 파헤친다는 점도 있고. 물론 D등급 인원이 갈려나간다면 대체인력으로 새 캐릭터를 만든다든기 하우스룰이 좀 필요할 듯 싶지만.
의외로 GURPS 못지 않게 CoC도 SCP에 어울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아예 정부요원이 나오는 델타그린이면 더 나으려나...). 어떻게들 생각해?
의외로 GURPS 못지 않게 CoC도 SCP에 어울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아예 정부요원이 나오는 델타그린이면 더 나으려나...). 어떻게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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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란걸 잘 몰라서...
일본에서 누가 했던걸로 아는데 scp+크툴루
SCP는 인세인이랑
난 scp는 별로...
델타그린 느낌 아니냐
마스터 재량에 달림
분위기 따지면 어렵지만 못한것도 없지 않음? 다만 SCP는 과학적인 스텐드로 접근해 분석한 게 일반적이여서 호러 감성과는 약간 거리가 있지 않나 생각. SCP-001 이었나 시작을 다루는 것들은 크툴루스러운데 각각의 SCP들이 초월적이고 불가해한 무언가냐고 물으면 의문점이 어째서인가 생김. 텔러가 적당히 잘 조절하거나 한두개 정도 써먹는 것은 꽤 좋을거라고 봄.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던전월드나 댄디처럼 판타지 쪽에서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사용자를 치료해주고 영생을 살게 해준다는 신비의 아티팩트. 미궁을 가로질러 거대한 촉수 괴물과 싸우고 아티팩트를 손에 넣었더니 SCP-427이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