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 4차원 캐릭터랑
조용한 역사덕후 캐릭터랑
컨셉이 좀 겹치는거 같단말이야
그런데 어떻게 바꿔야할지 모르겠어....
지엠이 특히 조용한 역사덕후캐릭터가 어떤느낌인지 모르겠다고 서술좀 부탁해왔는데
(1:1세션이고 NPC 설정이나 하고싶은 시추에이션은 내가 짬)
나도 그냥 그 캐릭터가 전철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닌다는 이미지만 있을뿐이지 그게 움직이고 말하는 장면은 상상해본적 없거든...
무뚝뚝 4차원 캐릭터랑
조용한 역사덕후 캐릭터랑
컨셉이 좀 겹치는거 같단말이야
그런데 어떻게 바꿔야할지 모르겠어....
지엠이 특히 조용한 역사덕후캐릭터가 어떤느낌인지 모르겠다고 서술좀 부탁해왔는데
(1:1세션이고 NPC 설정이나 하고싶은 시추에이션은 내가 짬)
나도 그냥 그 캐릭터가 전철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닌다는 이미지만 있을뿐이지 그게 움직이고 말하는 장면은 상상해본적 없거든...
무뚝뚝한 애 = 후장자위를 즐겨한다
조용한 애 = 누군가가 자기 고기를 먹어주면 좋아한다
닥쳐!!!!!!!
나 했던 플에선 말수 적은 캐릭터는 전투에서 활약하는 식으로 했었는뎅
무뚝뚝 ㅡ 질문하면 단답형으로. 말본새가 예의에 어긋나는건 아닌데 뭔가 좀 그렇다. 대화 자체를 별로 안좋아함. 말할바엔 그냥행동으로. 타인을 별로 신경쓰지 않나 싶을 때가 있음 // 조용ㅡ질문하면 잘 대답해줌. 조용한 문학소녀에게 질문하면 관련 책까지 추천해주는 등 의외로 친절. 대화를 안하는 거지 싫어하는건 아님. 조용하지만 화낼때는 소리 높여 언쟁
이게 개인적인 무뚜뚝과 조용의 구분. 지금보니까 본문에 적은듯. 무뚜뚝ㅡ4차원. 조용ㅡ쿨데레
말수 적은 캐릭터는 플레이어가 더 부지런하게 자캐의 새새한 행동을 묘사해야 겨우 티가 나지.
쿨데레!! 나루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