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훨씬 더 깔끔하고 색체도 예쁜데
이상하게 저때 세대도 아니고 90년대 초반생인데 난 70~90년대 초중반의 저 특유의, 어찌보면 미용실 그림같아 보일수 있는 저 화풍이 좋을까. 디지털, 컴퓨터 툴로 발전된 지금의 일러스트에서보다 오히려 저때의 아트가 에스닉함이 잘 느껴지고 이상하게 방대함과 환상세계에 대한 대리만족을 더 크게 느끼게 해주는것 같단 말이야... 정말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