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 읽어보는 중인데 근접전의 경우 세분시켜서 도검, 도리깨, 주먹질 등등 일케 해놨고


사격도 연발 단발 양각대 스코프 등등 꽤 세분해봤네.


아직 완독도 안해봤고 흝어본거라 정확하게는 말 못하겠지만 전투플레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이게 내 뇌피셜인지 아님 진짜 괜찮은지 잘 모르겠다.


수호자준비중인데 전투플레이 하나 진행할까 생각중인데...


물론 전투플레이라고 해서 닌자! 카라테이! 쟈파-니즈주짓수! 하잇! 이렇게 무쌍벌이면서 미고 대갈통 부수고 이타콰 가죽뜯어서 팬티만드는 플레이는 아니고.


뭐 도심속에 스며든 사교도, 제임스네 집 뒷편엥 있는 구울하고 다이다이뜨는 경찰이야기? 그런거 나쁘지 않을 것 같음.


그냥 고만고만한 애들하고 싸우는 거 한두번은 어찌저찌가능한 것 같거든. 


제대로된 놈은 한번만나면 걍 얼굴보는걸로도 GG고 고만고만한놈들도 연속적으로 계속 싸우면 뒈짖! 인것 같지만.




내가 생각하는건 5시간 정도 플레이에서 대략 2번 많으면 3번정도 플레이어들이 싸우게 만드는거임. 두명정도는 총질 남은 두명은 근접전배우게 캐릭터 메이킹 만들게하고.


코어룰북에 있는 괴물 중에서는 한번은 구울, 뱀인간, 모래부족 중 분위기에 적합한 놈으로 정해서 한 세마리 던져주고...그 다음은 차원의 부랑자 한두마리 던져주면 될 것 같음.



마지막으로 사담인데...나름 러브크래프트가 쓴거 깨나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코어룰북에 있는 괴물들은 태반이 첨 보는 놈들이네.


어찌됬든 위에 써놓은거에 대해 어캐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