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정왕의 황금 애완용(2d10+5/관통4/hp16/장갑5)과 도전자들(전사/마법사 레벨3)의 투기장에서의 전투.
2. 용이 전사의 몸빵 창질과 마법사의 화염구(주문강화 맥댐 24)에 한방에 죽어 세션이 너무 빨리 끝날 각이 보여
네크로맨서로 종말의 용(2d12+9/관4/hp26/장갑5)으로 부활시킴
3. 종말의 용의 브레스에 전사가 재가 되고 마법사 혼자 싸웠는데 미친듯한 위험돌파 회피 다이스갓이 강림해
왕은 용에게 잡아먹히고 제어 풀림 상태가 되어 미친듯이 날뜀
4. 근데 마법사 혼자 싸워서 이김
다이스갓의 위대함을 이번 전투 세션에서 세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차냥합시다 다이스갓..
던전월드 맞지? 그런데 왠 타일맵?
ㅇㄹ//아 저건 그냥 시각적인 효과를 위해서 넣은거라 크게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장갑 5... 너무 무섭다
빈딕맨//룰북대로의 용을 꺼냈는데 화염구 한방에 저세상에 가서 더 놀람..
님님 토큰 크기 어떻게 키워요?
dasff옙? 그냥 끌면 커지던뎅 'ㅅ;?
주문강화하려면 7~9 부작용 하나 골라야하지 않아? 한 번도 안 고르네
ㅇㅇ//용잡는게 빡실것같아서 패널티 지워준건데 너무 쉽게 잡아서 오히려 독이됨... 그래서 중간에 강화 한번 실패 하게 하고 이후부터 패널티 정상적용시켰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