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특허청에 검색해보니 공고단계고,
그 공고단계에 누군가 이의신청 없으면 등록 진행된다고...
근데 누군 또 초여명측에서 이미 이의신청해서 등록 안 된다는 소리를 받았다고 하는데,
현재는 특허청에 검색해보면 공고단계라는 거잖아.
아직 거부된 게 반영 안 된 건가?
아무튼 티알클의 변명은 정말 되도 않는다는 게 특허청 검색결과는 말해주는 것 같은데...
반려될 줄 알았다면서 넣었다는데, 특허청은 받아줬다는 거잖아? 그 결과가 현재의 공고인 거고...
초여명이 돈을 들여 이의를 넣었다고 하는데, 쟤들한텐 차라리 소송해서 콱 배상금이나 물리는 게 나았던 거 아닌가.
혼란하다 혼란해
티알클에서 하는 말은 그냥 거짓말이구나 라고 디폴트로 생각하는게 좋겠어요. 그냥 행동으로 보여준것만 가지고 판단해도 됨
이상한 상표등록을 하려고 했고 그게 누군가의 이의제기로 막혔다. 그 과정에서 공권력의 낭비와 개인의 수수료 낭비를 유발했다.
후....나도 그냥 결과만 보고 판단해야겠다. '이상한 상표등록을 하려고 했고 그게 누군가의 이의제기로 막혔다. 그 과정에서 공권력의 낭비와 개인의 수수료 낭비를 유발했다.' 이게 현상황이라고...
티알클이 취소했다 애기한건 trpg club라는 걸로 등록했던거고, TRPG는 아직도 진행중.반려될 줄 알았다는게 예전에 보드게임쪽 상표로 TRPG를 등록하려던 회사가 있었고, 거부된 사례 가지고 이야기하는건데, 이건 아무리 봐도
보드게임으론 거부됐으니까 출판족으로 변경해서 신청하는거라고 해석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