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가 dnd보다는 비디오 게임쪽으로 판타지를 많이 접하긴 해서 그럴듯 하긴 해도
마법사 하면 탐구하는 집단이라는 생각이 강해서 르네상스 즈음의 칼리지를 연상시킴
수프림 소서러 칭호를 따기 위해 마법사 대학에 입학한 주인공,
하지만 상상했던 캠퍼스라이프와는 달리 그랜드 마구스 김교수님의 자제분들의 텔레포트 셔틀이 되고, 머리에 피도 안마른 주니어 마구스의 체점을 밤세워 하게 되는데..
마법사 하면 탐구하는 집단이라는 생각이 강해서 르네상스 즈음의 칼리지를 연상시킴
수프림 소서러 칭호를 따기 위해 마법사 대학에 입학한 주인공,
하지만 상상했던 캠퍼스라이프와는 달리 그랜드 마구스 김교수님의 자제분들의 텔레포트 셔틀이 되고, 머리에 피도 안마른 주니어 마구스의 체점을 밤세워 하게 되는데..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