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짓고 마을을 지배하고 실력 쌓고 수면연장약 만들고 패러독스에서 버티고마법사 좋아하는 내 취향이여서 설명 보는 순간부터 사랑에 빠진 기분이었다.하지만 절판이라고 해서 절망했지.혼자놀아도 재미날거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
아르스 마기카 아녀?
그리고 그거 wod 아녀. wod의 시조격이긴 하지만 설딸로만 점철된 쨍하고 비교하는 건 많이 실례임.
절판 아닌데?
내가 한 번 해 보고 싶은 캠페인 컨셉이 'WoD가 되지 않은 Ars Magica의 미래'임. 테크노크라시 같은 거 나오지 않고, 해리 포터같은 느낌으로.
공식적으로 현재는 아르스 마기카하고 쨍하고 별 상관없음. 트레메레는 뱀파이어도 안 됐고.
ㅇㅇ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