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친구들 외딴 곳에 있는 자신 소유 저택 아래 불러서 섹스파티 열고

친구들의 친구들이나 동생 언니 엄마들까지 다 불러서

셀프 하렘 차리지 않겠냐

찐따 법사가 각종 부패 방지 마법에 보존 마법까지 걸어가며 겨우 시체 하나에 만족할 동안

인싸 법사는 며칠 마다 섹파를 바꿔가며 자신만의 낙원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맛을 즐기고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