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이랑 D&D 설정이 외국어라 해석이 안되니 공부해서 번역하고 또, 번역을 해서 세션을 돌리는데
한참 공부할 시기엔 정작 노느라고 공부 안하다가 다 늙어서는
놀기 위해서 외국어를 공부하고 있다는걸
최근 일년 전부터 실감하는 중이에요 ㅇㄴㅇ...
그런데 이렇게 공부해서 남들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니
이렇게 제가 열심히 배워서 알게 된거 자랑도 못하고
지적 우월감을 느낄 수는 없는것일까...
룰북이랑 D&D 설정이 외국어라 해석이 안되니 공부해서 번역하고 또, 번역을 해서 세션을 돌리는데
한참 공부할 시기엔 정작 노느라고 공부 안하다가 다 늙어서는
놀기 위해서 외국어를 공부하고 있다는걸
최근 일년 전부터 실감하는 중이에요 ㅇㄴㅇ...
그런데 이렇게 공부해서 남들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니
이렇게 제가 열심히 배워서 알게 된거 자랑도 못하고
지적 우월감을 느낄 수는 없는것일까...
왜곡된 지적 우월감=혼모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