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크툴루 때 이상한 짓을 하길래 그 뒤로 신경 끊었는데 또...

페미니즘이고 메갈이고 뭐고 그 이전에,

TRPG에, 아니 상업행위에 과도하게 정치주장 과도하게 끼얹는 게 점점 감당하기 힘들정도다.

자기네들이 출판사인지 정치투사인지 정체성 고민 좀 해봤으면 하는데,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