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시간 가까이 걸렸다는 전설의 CST...


20시간 가까이 텍섹을 참은 참가자들이 마지막 3시간의 텍섹을 위해 몸을 불태웠다는 그 CST.


발정난 여동생들이 언니를 향해 몸을 들이미는 그 광기의 현장!


1편에 이어 오늘, 저 미친오알이 밀착취재를 해보겠습니다! 카메라, 따라오시죠!



밀착취재 1편

http://gall.dcinside.com/m/trpg/4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