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슈시스템의 "Bubblegumshoe"
기존 검슈 시스템 기반의 RPG는 Pelgrane Press에서 낸 책들이 차지하고 있고
에소테러리스트, 나이츠블랙 에이전트, 뮤턴트시티 블루스, 피어 잇 셀프 정도가 있는데
다들 공포, 스릴러스러운 수사물을 지향하고 있음.
예외로 sf쪽인 Ashen Stars가 있긴한데 이것도 영 어두컴컴해서..
여튼 우리들에게 친숙한 페코를 만들었던 이블햇에서 검슈 시스템으로 룰하나 낸다고 하니 그이름도 버블검슈
주로 플레이어들이 찾아야하는 범죄자들은 아래와 같아.
Someone stole my kid brother’s bike… 내 동생의 자전거를 훔쳐간 누군가...
Someone sabotaged the pep rally… 단합회를 망친 누군가...
Someone destroyed the Homecoming queen’s reputation… 홈커밍퀸을 폭로한 누군가...
풍선껌이라는 이름처럼 라이트하게 즐길수 있는 하이틴 수사물이 될 예정. (선암여고 탐정단 생각하시면 편-함)
2016년 6월에 판매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간단요약 : 빙과나 비블리아 고서당 느낌으로 가고싶으면 하면됨
텍섹에 굶주린 탈갤럼들이 더럽히기에 적당해 보이는 물건인듯
프롬 퀸을 능욕한 누군가...
잼써보인다. 하지만 정발은 안되겠지
빙과잼
일상추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