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활이라는 분 덕분 아닌가
[일반] 겁스가 유일한 정발룰이었을때 디앤디가 붐이었던 이유는
말소세지(grailnerd)
2017-02-13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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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마활본 안썼는데...
애초에 마활본이 3.5 끝물에 나오지 않았던가?
서플도 엄청 많이 번역됐던데
적어도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선 그런 건 쓴적이 없다. 뭐 내가 아는 붐이란 다른 붐인가보지, 그럼.
시간순서가 반대.
d&d 한창 흥할땐 마활 번역본이 아니라 딴걸 썼고 그마저도 서플은 대부분 걍 영어책 보고 했음
(3.5 얘기지만) 마활 번역본이 나온건 3.5 하던사람들 대부분 그만두거나 4th 패파 등으로 옮겨가고 난 뒤의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