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바이 케이스
실력이 느는걸 원하면 숙련된 마스터, 플레이어들 하는걸 보는게 좋아요.
근데 실력 신경쓰기전에 자기들끼리 모여서 "재밌다" 라는 느낌만 받으면 되는거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것도 어차피 재밌자고 하는 놀이라서 서로 재밌고 웃고 떠들 수 있으면 된거예요.
실력이 재미를 보장하진 않는다.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주장하는데 그럼 프로축구팀도 그냥 빠방한 선수들 잔뜩 모아둔 팀이 우승해야지 하지만 또 그런건 아니잖아. 실력좋은 놈들끼리 모여서해도 재미 없을수도 있는게 TR이다.
남의 플레이 구경하는건 별로 재미가 없어서 마스터링 강좌나 플레이 강좌 같은 것만 열심히 찾아다닌 적이 있는데, 잘 읽고 플레이에 적용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실력은 늘어난 것 같더라. 처음처럼 캠페인 터지는 일도 없고, 플레이어도 고정되니 장편도 몇 개 했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
실력이 느는걸 원하면 숙련된 마스터, 플레이어들 하는걸 보는게 좋아요.
근데 실력 신경쓰기전에 자기들끼리 모여서 "재밌다" 라는 느낌만 받으면 되는거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것도 어차피 재밌자고 하는 놀이라서 서로 재밌고 웃고 떠들 수 있으면 된거예요.
실력이 재미를 보장하진 않는다.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주장하는데 그럼 프로축구팀도 그냥 빠방한 선수들 잔뜩 모아둔 팀이 우승해야지 하지만 또 그런건 아니잖아. 실력좋은 놈들끼리 모여서해도 재미 없을수도 있는게 TR이다.
남의 플레이 구경하는건 별로 재미가 없어서 마스터링 강좌나 플레이 강좌 같은 것만 열심히 찾아다닌 적이 있는데, 잘 읽고 플레이에 적용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실력은 늘어난 것 같더라. 처음처럼 캠페인 터지는 일도 없고, 플레이어도 고정되니 장편도 몇 개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