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에 나왔던 오리지널 클래식은 찾아봐도 자료가 없더라...
AD&D 1판 몬스터 매뉴얼. 뭔가 파충류 같기도 하고 개 같기도 하고 요상하게 생겨먹음.
AD&D 2판 몬스터 매뉴얼. (E-book 식으로 되어있는 자료를 찾았음)
일러스트만 보면 개나 용보다도 쥐에 더 가깝게 생겼는데, 일단 저 피부는 비늘로 덮혀있다는 설명.
젖은 개하고 고인 물 냄새가 난다('They smell of damp dogs and stagnant water.')고 묘사되고, 코볼트의 언어는 개가 짖는 것처럼 들린다는 구절도 있음.
참고로 스탯 옆의 Urd는 박쥐같은 날개가 달려서 비행이 가능한 코볼트 변종.
1991년에 나온 D&D 박스셋.
'small, evil, dog-like men'에 주목. 다만 비늘로 덮힌 피부에 털이 없다는 걸 보면 포유류보다는 파충류에 더 가까운 종족으로 보아야 함.
3판 이후의 코볼트야 다들 아는 그 용머리 파충인간이니 굳이 말 안해도 되겠지.
너! 양초 못가져간다!
양초맨은 개과 - dc App
조사는 개추야
삐유삐삐
AD&D 코볼트가 와우 코볼트랑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