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볼트 도적양의 포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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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성기사 대머리 흑인 아저씨는 돈 벌 일을 찾고 있었어. 그러던 아저씨를 보고 코볼트 도적양이 말을 걸었지. "아조시, 짐 나르는 일 할래?"

그 날 밤, 둘은 허름한 창고를 털었어. 골동품이나 책이 아주 많았고, 둘은 뭐든 다 들고 나왔어.

장물을 넘기고나서 보니까, 종이 한 장이 남았어. 아저씨는 이렇게 말했지, "보물 지도인 것 같네!"

둘은 그 뒤로도 온갖 것들을 털었어. 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이 도시의 자잘한 금화가 아니었지. 그들이 얻은 보물 지도, 지도 안의 보물이었어!


아저씨와 도적양은 길을 다니다, 칼을 휘두르고 있는 까만 요정 아가씨를 발견했어. 칼을 아주 잘 다뤘지.

"저기, 언니! 돈 버는데 관심 있어?"

아가씨는 돈에는 그닥 관심은 없어 보였어. 하지만 이 둘에겐 흥미를 느낀 듯 했지.

좋아, 셋이 하나를 상대한다. 보물을 얻기 위해선 칼도 방패도 만능 열쇠도 필요한 법이니까! 출발!


그런데, 이 하플링 사제는 어디서 붙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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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 성향인지 혼돈 성향인지 모를 파티의 오늘 진행사항

마스터가 파티가 보물을 찾아 떠나면서 지난 여정을 설명하면서, 주사위 굴림을 통해 그 동안 얻은 물품들을 배분.

도적양은 2d100만큼의 금화가 든 자루를 획득.

또로록, 금화 125 닢을 획득했다!

"분배하고 싶다면 분배하세요."

"그럼 삥땅칠 수 있나요?"

"민첩성 굴림을 해주세요. 모두의 통찰 굴림보다 높게 나오면 다른 사람은 당신이 금화를 얻은지도 모를겁니다. 둘 다 출신은 더할 수 있어요."

민첩성 굴림, 또로록. 16 +7 (민첩성) +5 (출신: "그 도둑년") = 28.

통찰 굴림, 또로록. 25, 10, 18.

"도적양은 45닢은 몰래 숨겨두고, 일행에게 말합니다."

"금화 80! 첫 수확치곤 많은걸! 똑같이 나누자구~?"

모두들 만족했다.


오늘의 세션은 해피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