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하는 편이야? 처음에 만나는 부분부터 모험의 목적같은거 까지... 룰마다 다르려나? 아니면 플레이어들한테 미리 이러이러한 플레이를 할거니까 이런곳에 잘 맞는 캐릭터를 생각해오셈~ 하는건가
모이는 장소를 지정하고 여기에 모인 이유가 뭐에요? 라고 물어보고 첫세션은 강제적으로 미션을 준다. 대체로 메인 스토리와 관계없는 전투나 던전탐험 인카운터같은. 그다음 모인 이유에 따라 두세번째 세션부터 스토리에 개입
내 이상적인 첫세션은 이렇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마스터링 보는 세션에선 저렇게 못하겠음
말소세지//뭔가 룰마다 지향하는게 다르니까 첫세션의 형태도 달라지려나? D&D나 누메네라처럼 모험 위주로 흘러가는 룰이랑 섀도우런처럼 의뢰같은거 위주로 흘러가는 룰이랑...?
페이트코처럼 서로 알고있는 사이인게 제일 편할 걸
의뢰면 그나마 좀 정형화되지 않을까? 어쨌든 플레이어들이 의뢰를 받으려면 이미 의뢰자가 나타나야하고 플레이어 캐릭터들끼리는 최소 동종업계 종사자여야 진행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