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에서 '투명체' 장점을 가지면 언제나 투명화 상태가 됨.
당연히 언제나 투명인간이라는 건 좋은 점도 있지만 나쁜 점도 많고, 마음대로 투명화를 해제하고 싶을 때는 투명체 장점에 '선택 가능' 향상을 붙여야 함. 그렇지만 향상을 붙이면 CP의 가격이 늘어나는데......
하지만 '고유장비(투명체)' 반지라면?
투명체 장점이 고유 장비에서 나오는 거라면 굳이 선택가능 향상에 CP를 투자할 필요가 없음. 그냥 준비 행동으로 원할 때 반지를 끼고 빼면 되니까.
마찬가지로, '공포 유발'에 '항상 발동' 제한을 붙이면 무차별적으로 공포를 발생시키는 대신 CP 값이 싸지는데, 이것도 고유장비로 만들면 결과적으로 공포 유발을 싼 값에 통제할 수 있게 됨.
결국 고유장비 장점의 특징을 이용하면 선택 가능 향상이나 항상 발동 제한이 붙은 장점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
반지를 끼워서 발동되는게 아니라 반지 자체가 투명해지고 공포유발하는거 아님?
언제나 투명인간 설정 좋은데 왜
공각기동대마냥 옷벗고 클로킹...
고유장비는 장점을 부여해주는 장비로 취급함. 행운을 주는 반지 같은거
대신 부러진검에 손가락잘렷다가 엿된 사우론처럼 언제든지 빼앗길수있는게 페널티겟지
향상 제한은 어떻게 작동하느냐가 아니라 무슨 효과이냐에 따라 매기는거지
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장비로 지정할 경우, 도난가능/파손가능 붙여야 한다는 걸 명심하길. 남들이 보고 훔쳐가는 전개가 나올 수 있는 것. (그런 장면이 나오지 않으면 마스터가 공짜로 CP를 깎아준 셈이지) - dc App
그리고 나라면 장비로 바꾸는 경우, 선택가능 향상을 필수로 넣어야한다고 요구할 수도 있다고 봄. 마스터 재량이겠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