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지뢰라고 해서 만화판 몇화봤는데
전생에 주인공이 씹찐따였는데, 주인공 친구도 씹찐따인데 일진들한테 존나 괴롭힘당하는걸 자기도 괴롭힘 당할까봐 안도와줬음
근데 그 친구가 자살해버렸고, 주인공이 괴롭힌 놈들을 찔러서 괴롭힌 놈들이 소년원을 갔나 그럼
근데 몇년 지나고 퇴근하는데 일진중 하나가 나타나서 "너 때문에 내 인생 망했다!"하고 주인공 찔러죽임
근데 전생해보니 이세계였고, 주인공은 마법 재능이 없었음
하지만 "상상한데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금속액체 매직 아이템이 있었음
다만 상상력에서 극도로 자세한 설계와 집중력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해서 거의 안쓰이는 물건이였는데
주인공은 진성 밀덕이였고, 졸업하고 밀링 공장을 다녔음, 인터넷에서 총기 설계도같은것도 드립다 보고 외워놓았음;;
그래서 총을 만들어서 쓸 수 있다는 그런 설정
하무튼 총을 만들어서 전생에 친구한테 미안한 마음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도와주기로 했다~ 라던데
씹지뢰 맞는것 같...
지뢰에 알록달록하게 색칠했다고 지뢰가 아닌 건 아냐
그냥 좆찐따가 레어스킬받고 환생해서 하렘차린다는 이바닥 클리셰에 밀덕 스킨을 씌운 것 뿐임. 액체금속 설정부터가 편의주의의 극치라고 보는데.
뭘 외워?
그냥 제목에서부터 지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