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f의 겁스는 내가 좋아하는 겁스랑은 상당히 괴리감이 있는거 같아.
저격글은 아냐. 즐기는 방식이 다른 것 뿐이니까.
하지만 룰북을 토대로 이만큼 해서 저렇게 할수 있다는 것에 동의할 수는 없고 플레이하기도 싫긴 함.
겁스에서 규칙은 중요함. 사실 모든 사회적 생활, 그러니까 알피지를 포함한 사회적 놀이에도 규칙은 필요해. 서로 지켜야하는 선이 되어주기도 하고 생각을 어느정도 일치 시켜 주기도 하니까
근데 겁스는 그 규칙 조차도 놀이의 구성원들이 조립하고 합의하게 되어 있어.
규칙상 된다고 가죽갑옷 10장 껴입겠다는 사람이 플레이어로 오면 두말할것 없이 빠이빠이지. 그 사람하고 하면 재미없을게 뻔하니까.
겁스를 즐겁게 플레이했거나 즐겁게 플레이 한 사람들을 보거나 내가 즐거웠던 경험을 돌이켜보면 언제나 그 안에 룰딸은 없었어.
그니까 룰덕질 하는 것이 겁스의 모든 것이라고 혹시라도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
겁스에 나와있는데로 항션 AWE보다 모든 상황을 표현하기 쉽고 명확한게 겁스일수도 있어.
참여자들의 동의와 재미는 모든 규칙에 우선한다.
겁스의 모든 규칙은 모두 써야하는 것이 아니다.
그니까 겁스 너무 무서워 하지마ㅜㅜ
즐거운 턀들해.
저격글은 아냐. 즐기는 방식이 다른 것 뿐이니까.
하지만 룰북을 토대로 이만큼 해서 저렇게 할수 있다는 것에 동의할 수는 없고 플레이하기도 싫긴 함.
겁스에서 규칙은 중요함. 사실 모든 사회적 생활, 그러니까 알피지를 포함한 사회적 놀이에도 규칙은 필요해. 서로 지켜야하는 선이 되어주기도 하고 생각을 어느정도 일치 시켜 주기도 하니까
근데 겁스는 그 규칙 조차도 놀이의 구성원들이 조립하고 합의하게 되어 있어.
규칙상 된다고 가죽갑옷 10장 껴입겠다는 사람이 플레이어로 오면 두말할것 없이 빠이빠이지. 그 사람하고 하면 재미없을게 뻔하니까.
겁스를 즐겁게 플레이했거나 즐겁게 플레이 한 사람들을 보거나 내가 즐거웠던 경험을 돌이켜보면 언제나 그 안에 룰딸은 없었어.
그니까 룰덕질 하는 것이 겁스의 모든 것이라고 혹시라도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
겁스에 나와있는데로 항션 AWE보다 모든 상황을 표현하기 쉽고 명확한게 겁스일수도 있어.
참여자들의 동의와 재미는 모든 규칙에 우선한다.
겁스의 모든 규칙은 모두 써야하는 것이 아니다.
그니까 겁스 너무 무서워 하지마ㅜㅜ
즐거운 턀들해.
- dc official App
동감...
겁스로 가죽갑옷 10장을 껴입는 플레이를 한 사람이 진짜 있나...
성그로 / 밑에 글에 나왔길래 극단적인 예시로 든거긴 한데...저런 방식으로 룰을 악용하려는 경우는 굉장히 많이 봄. 나도 그런적이 있긴 하고 - dc App
뭐보다 쉽다구요?
나도 겁스는 좋아하는데 룰을 취사선택하는 것 자체가 진입장벽이고 어려운 요소라는 건 부정 못 하겠다...
ㅇㅇ 그 과정은 어렵지. 그건 동감해. 정확하게는 규칙을 같이 조립할 사람들을 찾기 어렵다는거지. 근데 난 그 과정도 재밌더라. 사실 그 과정이 제일 재밌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