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기반의 스토리 RPG인 뱀파이어: 프렐류드와 메이지: 리퓨지가 출시됐다. 하는 방식은 텍스트로 상황 띄워주면 선택지 고르는 것의 연속. 스토리 보고 하는 게임인데 어떤지는 모르겠다. 참고로 리퓨지는 스웨덴에 망명 온 시리아계 난민이 주인공이라는 듯하다.사긴 샀는데 별로 기대는 안된다. 오늘 회식 끝나면 해봐야겠다.
지금 보니 누가 이미 얘기했네.
마게 얼마나 개똥인지 하고서 감상 좀 올려줘요
뱀프는 모르겠는데 마게는 존나 구릴 거 같음. 높은 확률로 있어 보이는 척 개폼만 잔뜩 잡다 끝나겠지. (결제 버튼을 누른다)
노예가 여기잉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