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포프 양은 공식 일러가 안나온 것 같고

에라니스 드 볼은 일단 세팅 원작자는 로리한 미소녀로 상정하고 구상했던 것 같은데(둘이서 머리끄댕이 잡고 캣 파이트 하는거 보고 싶다고 했다던가...)

진지한 판타지 풍을 유지하고파 하는 돈법사 측이 저렇게 만든걸까.

그런 의미에서, 워포지드도 원작자 구상에서는 그런 골램 비스무리하게 생긴 몰골이 아니라, 일본 만화에 나올법한 인간형 사이보그 ver 판타지가 아니었을까.

메이드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