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주작할 필요없이 그것 나름의 재미가 있는거 아닐까!
플레이어들은 당연히 으쓱해지고 gm이야 아쉬움이 크긴 하겠지만...어차피 플레이어 이기는 쾌감을 느끼려고 시작한 게임은 아니었을테니...
다이스갓의 의지에 복종할지어다...
굳이 주작할 필요없이 그것 나름의 재미가 있는거 아닐까!
플레이어들은 당연히 으쓱해지고 gm이야 아쉬움이 크긴 하겠지만...어차피 플레이어 이기는 쾌감을 느끼려고 시작한 게임은 아니었을테니...
다이스갓의 의지에 복종할지어다...
마스터가 플레이어의 컴퓨터가 아닌것처럼 플레이어도 마스터의 인형이 아닌거지 - dc App
이게 참 애매한게 잔뜩 "얘 존나 쎈 놈이야!"라고 떡밥 깔아놓고 등장시켰는데, 이게 한두턴만에 뒤져버리면 플레이어 입장에서도 꽤 허탈함.
어느 선까지는 스트레스의 양과 그 스트레스가 해소되었을 때의 쾌감이 비례하는 만큼 긴장감 유지를 위한 주작질은 괜찮다고 보는 입장
보스의 체력은 +-20%
즉사기나 펌블은 흔하다. 별것없음
Pc일지라도 도끼하나 잘못맞으면 죽는데. 보스야 말할것도 없지않나
그런 마인드로 하면 그 나름의 재미가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