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의 글 몇 개를 보다 생각난 거.
누군가의 꿈을 밟는 발언일지도 모르지만 외국어 독해가 안 되겠으면 가급적 외국어로 된 TRPG는 고르지 마라.
특정 출판사의 정치적 성향이 고까워도 네가 외국어가 안 되면 어쩔 수 없음. 아니면 구글 번역 끼고 보든가.
심지어 심심하면 까이는 겁탈러들도 사실 겁스가 국문판으로 번역이 되어있기 때문에 당당히 추천하는 거라고 봄.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보다도 더 까였겠지.
그리고 영어 독해가 되고 영어로 된 물건을 할 거면 이딴 곳이나 네캅따위 기웃거리지 말고 양놈들 포럼을 가.
거기 양놈들은 내공도 높고 약도 덜 판다. 이미 가서 구경 좀 했으려나?
짤은 누군가 보고 싶어할지 모르는 몽구스 퍼블리싱판 파라노이아 발매 계획.
요약하자면 파라노이아 최신판 PDF는 아직 안 나왔음 ^^
완성해 놓고 발매를 미루는 이유는 이새퀴들이 예정을 1년 반이나 넘겼는데도 킥스타터를 처리못해서 그렇습니다.
모두 몽구스 퍼블리싱을 욕하세요.
몽구스가 일처리를 좀개판으로 하는 면이 없지 않음
없지 않음 수준은 이미 한참 전에 넘지 않았나 생각됨.
ㄹㅇ 겁스는 번역이 되어 있다는 게 큼
하지만 겁스가 번역이 안 됐으면 대신 페이트 해라 페이트 같은 드립이 나왔겠지. 아니면 야만세계였으려나?
아니 옛날부터 그랬음. 잘 했으면 그 많던 판권이 도로 빠꾸될리가 없지.
나도 그렇게 보니까 없지 않음 수준이 아니라 그냥 개판으로 싸지른다는 표현이 더 맞다는 거지
근데 영문 룰로 플레이 가능한 정도와 포럼을 편하게 볼 수 있는 정도는 또 달라서
일단 룰은 문장이 매우 쉽고 다 정석대로 쓰니까 말야
그런가...? 대신 포럼 스레드의 포스트 하나하나는 짧으니까 말이지.
I don't speak good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