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모험가들 잡아와서 가두고 맨손격투 벌이게 하는 해적두목 이야기는 상당히 재밌는 것 같음.

랜덤으로 다른 포로나 몬스터랑 싸워야하고, 일정 이상 이기면 두목에게 도전할 수 있고, 일정 확률로 두목은 \'죽음의 결투\'를 선언할 수 있고, 단체전이 개최될 확률도 있어서 이 때 반란을 일으켜 탈출 할 가능성도 있고.

다만 이걸 요즘 디앤디 판본들로 리메이크 하면...

음...

몽크가 짱 먹을거야.


그렇다고 두목만 몽크(패파라면 브롤러)로 해 놓으면 1대1론 도저히 이길 수 없게 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