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메이지 플레이어들은 다 프라임과 라이프와 타임에 도트 박아서 고자 마법만 만들던데...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책 읽고 세계관 이해해서 그 세계에서 바라는 각종 테마를 탐구하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D&D 룰도 제대로 안 읽는 사람이 태반인데 과연 그런 테마에 몰입하고 매진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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