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가 자신이 추천해준 걸 선택 할 필요는 없는 거임. 그냥 뉴비의 취향과 선택을 화제로 가볍게 수다만 떨어주면 되는 일. 설명충과 씹선비가 배척받는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기회는 흔치 않음. "쉿! 글로 쓰세요!"
13시대는 다음달에 살꺼임
뉴비한테 빡센걸 보여주면 정나미가 떨어지고. 쉬운걸 보여주면 그건 그거대로 룰북을 쉽게봐서 이상한 인식이 남는다.
자기취향이 최고지 뭐. 추천이야 하는말 들어보고 이런거 좋아하겠다 싶은걸 꺼내면 되니
결국 대화를 좀 길게해봐야 뭔가 각이 나오는거지 단답식으로 Q:뉴비 뭐가 좋아? A: D&D 끗 이런건 아무 의미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