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신이 관리하고 인간들에게 사용 허가를 내준 것임.그런데 슬롯이 나뉘고 주문 레벨이 나뉘고 주문 칸수가 나뉘는게 어색한건 아니지.물론 시초에는 관리의 유용성 때문에 저런 시스템을 만든거지만..
나도 알고 벨런스를 위해서란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합의할 수 있다고 봄. 그런데 벨런스를 위한 시스템적 지원이라는 게 너무 뻔히 보이니까 납득이 잘 안가는 면이 있긴하다는 거임. 누가 뭐라고 해도 마법의 신들의 진짜 사망 이유는 판본 바꾸기 위해서잖아. 그게 좀 걸린다는 거지 D&D가 왜 그러는 지는 충분히 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