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있고, 기적도 있고, 이종족도 있는데
청렴한 사제도 있고 화려한 여관도 있고 다 있는데
마법사만 없어.
그럼 믿는 신의 파벌에 따라 한쪽이 마법사처럼 보이겠지
ㄴ실제로는 마법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마법이라는 개념이 생겼듯 정말로 기적이라는게 뾰로롱 하고 등장할 세상일지라도 마법이나 마법사랑은 분류가 되지 않을까
의외로 재밌을거같은데? - dc App
걱정마세요 사악한 사이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일 반박하는 사람이 나온다면 룬프리스트가 룬 주문으로 징벌해주겠죠.
도메인 : 아케인, 룬, 등등. 저게 존재하지 않으면 가장 비슷한 쪽이 마법으로 비치겠지
흔해빠진 세계관 만화 같은거? 거기선 마법이 다 신이 주는 권능임.
종교가 마법사를 탄압해서 없어졌다는건가
얼불노
얼음과 불의 노래라고 혹시 아십니까
반지의 제왕이라던지
아님 옛날 신화나 구전설화 등
마법사가 등장하는 판타지가 오히려 오십년 남짓한 역사밖에 안된 소수인데 도대체 뭔소리신지 알 수가 없다
ㄴ마법사 없는는.판타지가 더 기간이 짧을텐디
기독교 판타지
ㄴㄴ 아니 니들 머릿속에 있는 마법사라는게 디앤디 룰을 통해서 정립된 개념이고 디앤디 룰은 옛날 환상문학까지 갈 것도 없이 20세기 초반 펄프픽션 사변문학계의 흐름 중에서도 상당히 후기에서나 나온 룰인데 뭔소리를 하는겨
하인라인이나 로저 젤라즈니 보고 자란 SF 덕후들이 핵앤슬래시 판타지 설정에 광선총 삐융삐융 넣어보고 싶어서 어울리게 다듬은 게 파이어볼 주문인거 다들 아는거 아니냐
d&d가 sf소설의 적자였던 건 부정할 수 없는 듯. 가이각스 본인이 sf 덕후였다고 하니. 지금와선 많이 희석됐지만.
그럼 믿는 신의 파벌에 따라 한쪽이 마법사처럼 보이겠지
ㄴ실제로는 마법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마법이라는 개념이 생겼듯 정말로 기적이라는게 뾰로롱 하고 등장할 세상일지라도 마법이나 마법사랑은 분류가 되지 않을까
의외로 재밌을거같은데? - dc App
걱정마세요 사악한 사이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일 반박하는 사람이 나온다면 룬프리스트가 룬 주문으로 징벌해주겠죠.
도메인 : 아케인, 룬, 등등. 저게 존재하지 않으면 가장 비슷한 쪽이 마법으로 비치겠지
흔해빠진 세계관 만화 같은거? 거기선 마법이 다 신이 주는 권능임.
종교가 마법사를 탄압해서 없어졌다는건가
얼불노
얼음과 불의 노래라고 혹시 아십니까
반지의 제왕이라던지
아님 옛날 신화나 구전설화 등
마법사가 등장하는 판타지가 오히려 오십년 남짓한 역사밖에 안된 소수인데 도대체 뭔소리신지 알 수가 없다
ㄴ마법사 없는는.판타지가 더 기간이 짧을텐디
기독교 판타지
ㄴㄴ 아니 니들 머릿속에 있는 마법사라는게 디앤디 룰을 통해서 정립된 개념이고 디앤디 룰은 옛날 환상문학까지 갈 것도 없이 20세기 초반 펄프픽션 사변문학계의 흐름 중에서도 상당히 후기에서나 나온 룰인데 뭔소리를 하는겨
하인라인이나 로저 젤라즈니 보고 자란 SF 덕후들이 핵앤슬래시 판타지 설정에 광선총 삐융삐융 넣어보고 싶어서 어울리게 다듬은 게 파이어볼 주문인거 다들 아는거 아니냐
d&d가 sf소설의 적자였던 건 부정할 수 없는 듯. 가이각스 본인이 sf 덕후였다고 하니. 지금와선 많이 희석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