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고 새벽에 재밌어서 글을 써본적은 없지만 노력해서
생각난걸 끄적여봄 괜찮으면 일어나서 좀더 끄적여보겠음
몇년전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은 A군. 끔찍했던 기억이지만
주위 사람들의 격려와 바쁜일상속에 천천히 그때의 끔찍한 사고를
차츰 잊어간다.
그러던 어느날 새벽. A군은 잠을 자던중에 휴대폰이 울려 잠을
깬다. 잠이 깬 A군은 새벽에 무슨 염치없는 녀석이냐며 찡그린
표정으로 전화를 받으려 하는데. . .
그런데 웬걸
무의식적으로 본 휴대폰에는 돌아가신 부모님의 번호로 전화가 걸
려온것. 놀란 A군은 잠시 쇼크에 빠지지만 현실적으로 일어나기
힘든일이기에 일단 전화를 받아 확인을 하려한다. 조금 떨리는 손
으로 휴대폰의 초록색버튼을 눌러 받아보려는 순간
전화가 꺼지게 된다.
A군은 꺼진 전화를 멍하니 바라보다 이내 대기시간이 지나
완전히 불빛이 꺼진 휴대폰을 보며 전화가 걸려온 그 짧은
시간동안 빠르게 뛴 심장과 식은땀들을 쓸어내리다가 이내 뭔가
결심한 아니면 뭔가에 홀린듯한 눈으로
휴대폰을 다시 켜 통화버튼을 눌러보는데 . . .
생각난걸 끄적여봄 괜찮으면 일어나서 좀더 끄적여보겠음
몇년전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은 A군. 끔찍했던 기억이지만
주위 사람들의 격려와 바쁜일상속에 천천히 그때의 끔찍한 사고를
차츰 잊어간다.
그러던 어느날 새벽. A군은 잠을 자던중에 휴대폰이 울려 잠을
깬다. 잠이 깬 A군은 새벽에 무슨 염치없는 녀석이냐며 찡그린
표정으로 전화를 받으려 하는데. . .
그런데 웬걸
무의식적으로 본 휴대폰에는 돌아가신 부모님의 번호로 전화가 걸
려온것. 놀란 A군은 잠시 쇼크에 빠지지만 현실적으로 일어나기
힘든일이기에 일단 전화를 받아 확인을 하려한다. 조금 떨리는 손
으로 휴대폰의 초록색버튼을 눌러 받아보려는 순간
전화가 꺼지게 된다.
A군은 꺼진 전화를 멍하니 바라보다 이내 대기시간이 지나
완전히 불빛이 꺼진 휴대폰을 보며 전화가 걸려온 그 짧은
시간동안 빠르게 뛴 심장과 식은땀들을 쓸어내리다가 이내 뭔가
결심한 아니면 뭔가에 홀린듯한 눈으로
휴대폰을 다시 켜 통화버튼을 눌러보는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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