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ORPG
 요일 : 평일+일요일
 시각 : 평일 20시 이후, 일요일 13시 이후
 장르 : 수사/공포
 사용 룰 : COC 7th
 하고 싶은 말 :


<시놉시스>

1990년대 초, 영국.

같은 대학에 다니던 탐사자들은 데이빗이라는 친구가 세운 오컬트모임에서 만나 서로 친해졌습니다.

오컬트에 대한 열의 때문이든 아니든, 탐사자들은 모임에 열정적으로 참여했고 주요 멤버 13인에 속하게 됩니다.

91년 어느 가을날, 데이빗을 포함한 13인은 어느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 비밀리에 의식을 치뤘고, 그 이후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로부터 20년 후, 중년이 된 탐사자들의 삶은 안정되어갔고, 서로 연락을 주고받을 여유가 생겼습니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던 탐사자들은 어느 카페에 모여 회포를 풀기로 합니다.




기성 탐사자의 시트 6인분이 준비되어있습니다.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고 이름이나 성별을 취향대로 바꿔도 좋습니다. 새로운 탐사자를 작성해도 좋지만 반드시 따라야 할 제약이 있습니다. 

 

기성 탐사자의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존 비노쿠어
47세 남성, 간호사: 외모 60, 재력 25, 타로 카드를 읽습니다.

 

>에릭 윌슨
43세 남성, 성공한 회계사: 외모 20, 재력 60, 알리시아에게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멜린다 무디
42세 여성, 기자: 외모 50, 재력 20; 위자 보드가 있습니다.

 

>알리시아 쥬코
44세 여성, 골동품상: 외모 25, 재력 40, 에릭에게 빚을 지고 있습니다.

 

>매기 스턴

41세 여성, 상점 주인: 외모 70, 재력 50, 오컬트 상점 엔키리디온의 주인입니다.

 

>레이 웨스트

45세 남성, IT 전문가: 외모 50, 재력 38, 요가를 매우 좋아합니다

 

 

추천

ㄱ. 러브크래프트 보다 스티븐 킹을 더 좋아하는 분들.

ㄴ. 전투도 좋지만 탐문 수사의 비중이 더 컸으면 하는 분들.

ㄷ. 타로카드와 위자보드를 통한 초자연적인 수사를 원하는 분들.

 

비추천

ㄱ. 중년 캐릭터로 플레이하는데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

ㄴ. 아동 학대 및 미성년자의 성행위와 같은 민감한 소재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

ㄷ. 잔혹한 묘사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