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지발싸개 같은 판은 작기도 더럽게 작아서 온갖 드러운 점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무엇보다 제일 한심하게 느껴지는건 rpg를 즐기는 자신들에 대한 되도 않는 자부심같은 게 있는 몇몇 꼰대들

무슨 척박한 환경에서 rpg를 즐기는 게 구한말 독립운동 하는 건줄 아는 빙신들이 있다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은 사명감에 젖어서는 지들 스스로 풀발기하며 자기자신에게 암시를 건다. 나는 한국의 rpg계를 이끄는 선구자야! 그러니 우민들은 나를 따라야 돼.

미쳤다 진짜. 헬조센 아니랄까봐 좆비비는 모임 만들어다가 서로 써킹해주는 걸로 밖에 안 보이는데 지들끼리는 실드쳐주지 못해서 안달이야

개꼰대 똥팔육 마인드 가진 새끼들이 너무 많이 보인다

4년간 티알클 눈팅하면서 내가 내린 결론이다

헬조센 축소판=티알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