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제일 한심하게 느껴지는건 rpg를 즐기는 자신들에 대한 되도 않는 자부심같은 게 있는 몇몇 꼰대들
무슨 척박한 환경에서 rpg를 즐기는 게 구한말 독립운동 하는 건줄 아는 빙신들이 있다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은 사명감에 젖어서는 지들 스스로 풀발기하며 자기자신에게 암시를 건다. 나는 한국의 rpg계를 이끄는 선구자야! 그러니 우민들은 나를 따라야 돼.
미쳤다 진짜. 헬조센 아니랄까봐 좆비비는 모임 만들어다가 서로 써킹해주는 걸로 밖에 안 보이는데 지들끼리는 실드쳐주지 못해서 안달이야
개꼰대 똥팔육 마인드 가진 새끼들이 너무 많이 보인다
4년간 티알클 눈팅하면서 내가 내린 결론이다
헬조센 축소판=티알클
병시나 티알클에 사람이 모이기 시작한게 메이저 커뮤니티에서 아싸 하던 새끼들이 이주해서 정착한거였어
대세는 걍 우리끼리 하자, 뉴비가 늘어나봐야 참기름에 식용유탄 맛기름 밖에 안된다 같은게 주류일때였지
근데 저쪽으로 넘어간 새끼들의 모토가 한국 rpg의 확대였어 그래서 이것저것 오프라인 행사를 시작한거였고
그러다보니 초기 있던 새끼들의 부심은 대단했지, 그때는 솔찍히 부심 부려도 뭐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어, 어짜피 아싸들만 있었으니까
근데 지금 있는 새끼들이 부심을 부리니 나같이 모닝 ㅂㄱ가 랜덤으로 되는 새끼들이 보기에 빡친단 말이지
그래서 구한말 독립투사들께서 변절하셨듯이 이제는 암세포가 되신거겠죠?? 취지가 어떠했는지가 중요한 판국인가? 저 애자같은 카페가 온갖 병폐를 끌어안고 썩어들어가고 있는 게 사실 아닌지?
하이텔이니 천리안이니 하는 부심 부리는 새끼들이 몇있는데(특히 출판사 ㄱㅎ 같은 새끼)
개인적으로 독립 투사가 변한거면 말을 안하겠는데, 독립투사 자식 새끼들이 부심 부리고 관리질 하니까 빡치는것
취지가 어떠했던간에 저 카페는 한 번 뒤집어 엎던가 폭파되야함. 대체 언제까지 과거붙잡고 딸딸이 치려는 거야. 211 네 말마따나 생각있는 사람들이 한 번 뒤집어 엎든가
난 저쪽에 아싸 새끼들이 몇명이나 넘어갔나 볼려고 가입만 해놨었지, 그래서 년도수에 비해 출석이나 글싸지른 숫자가 좇도 없음
진짜 끔찍하리만큼 좆같은 곳이야. 겨우 5년 밖에 안되었지만 저기는 답이 없음. 저기만큼 비판을 원천봉쇄하는 커뮤니티를 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