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곳곳에서 듣기는 했는데, 탈갤 검색하다가 내막을 알게 되네. 하이텔 시절에 공공연히 이야기기 오갔다는 걸 보면 이것도 피씨 통신 때 자료가 날아가서 이런가 봄. 모 분은 나중에 같이 술 먹으면, 초여명이 어떤 곳인지 알려주겠다고 바람을 잡던데. 무슨 탐정물 같다. 뒷 이야기가 너무 많아, 티알피지계.
ㅇㅇ 나도 비슷한 경험 있음. 본인이 아니라 그 지인이었으니, 암암리에 영향 주고 있는건 확실함.
그놈의 모종...
사석에서 나오는 이야기까지 치면 밑도 끝도 없을 듯...
모종삽 들고 화단이나 가꿨으면..
보다보니 ㄱㅅㅇ 사장님이 속으로만 부글부글 끓은 적이 한두개가 아닐것 같다.
그래서 내가 rpg 사람들 친목질을 안함
좇나 맨날 뒷이야기가 있고 세상에 없는 비밀처럼 이야기하는데 말하는놈들마다 전부 이야기도 다르고
좇나 멀쩡히 있는 놈을 음해하는 새끼들도 개같이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