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나 이 사건을 묻고 있으며
그래 쟤네도 책은 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는게 참 찡하다
오랜 시간 책 내기 힘든 경험이 그렇게 만든걸까?
무림의 정....?
그러나 그 정에 돌아오는 것은 독비수였다
무림의 정....?
그러나 그 정에 돌아오는 것은 독비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