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 지지자와 메갈 공격자 특징 별로 서술하겠음

1.메갈 지지자 특징
하나의 자유와 인권을 위해 다른 사람의 자유와 인권을 깔아 뭉게도 된다고 생각함. 전체적으론 광의적 억압의 해방을 위해 작은 억압은 가능하다고 하는데 완전 전체주의가 따로 없음. 물론 맞는 말이긴 한데, 스튜어트 밀 계보의 자유주의에 기반한 이 주장은 그 자체로 한계를 갖는게, 적어도 한국은 시간이 오질나게 오래걸릴 뿐이지 제 3자의 자유를 억압하지 않고도 pc든 평등권이든 서구 수준으로 끌어올릴수 있을 정도의 시스템은 있음. 최순실급 사태도 아니고 폭력을 억압하기 위해 제 3자의 자유를 억압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함?

그냥 지들 딸딸이용임. 딸딸이 아님 선민의식. 이도 저도 아니면 셀프 가위치기.

메갈이 한국 인권 신장의 역사에 한 획은 그은 것은 맞지만 그건 메갈이 옳아서가 아니라 인권 신장의 요구가 현대 익명성에 맞물려 암울하게 표출됐기 때문임 ㅇㄱㄹㅇ

2. 메갈 공격자 (메갈 쿵쾅이 족발이니 어쩌니 하는 놈들)

아래 글들 보면 알겠지만 이 새끼들은 페미니즘=메갈=몹쓸것 정도로 취급하는데

이건 복지=빨갱이 수준의 프레임 잡기에 지나지 않으니 그런 ㅁ빡대갈들한테는 애도를.

특히 메갈 쿵쾅이나 메갈을 족발이라고 비난하는 게 뭐가 잘못됐는지 모름.

여성이 뚱뚱한 것 자체를 비난의 수단으로 삼은 것은,

그 자체가 부정의 속성임를 전제하는 건데

메갈 하거나 페미니즘 주창하면 그 사람은 뚱뚱한 여자라서 주장하는거?

뚱뚱한게 잘못임??? 뚱뚱한 여자라서 잘못임??? 캬 븅신논히

이런 새끼들 때문에 메갈 무적의 미러링 논리가 무너질 수 없는 거임

메갈을 비난하건 비판하건 그건 자윤데,

뚱뚱한 속성을 그 자체로 비난의 수단으로 삼는건 그새끼 질못인데

이걸 지적하면 메갈 쿵쾅이가...!따위의 프레임잡기에 들어감.

진심 뇌 기능 딸리는거 ㅇㅈ?



결론은 어설프게 메갈등을 끌고와서 프레임잡는 새끼들은 지지자간 공격자간 둘 다 병신이니 병먹금이 답이다임

밑에 글 봄? ㅋㅋㅋㅋㅋㅋㅋ 시벌 누가 보면 페미니즘이란게 무슨 네오네오 지크 나치즘 정도로 알겠네

집안 교육 수준이 그러니까 그런걸까 그냥 본인이 멍청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