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대 내 운명은 내 손으로를 돌렸음
참가자는 TR에 대해 1도 모르는 여사친 네명
목적은 느그운명 세션을 돌리는 ORPG참가자들을 위한 예행연습 (법사님 조언을 활용에 보았습니다)
짜온 캐릭터도 뭔가 맛이 가있고 떡밥 던져도 한명빼고 캐치를 못하길래 통찰판정으로 그냥 일일이 떠먹여 줬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잘레 체력주작을 해봤어야됐음. 시작하자마자 산성화살 31뎀 크리 62뎀이 떠버렸거든. 즉사 ^오^ 마침 시간도 없어서 그냥 바로 다음으로 넘어감

아 막상 쓰려니까 쓸게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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