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대 내 운명은 내 손으로를 돌렸음
참가자는 TR에 대해 1도 모르는 여사친 네명
목적은 느그운명 세션을 돌리는 ORPG참가자들을 위한 예행연습 (법사님 조언을 활용에 보았습니다)
짜온 캐릭터도 뭔가 맛이 가있고 떡밥 던져도 한명빼고 캐치를 못하길래 통찰판정으로 그냥 일일이 떠먹여 줬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잘레 체력주작을 해봤어야됐음. 시작하자마자 산성화살 31뎀 크리 62뎀이 떠버렸거든. 즉사 ^오^ 마침 시간도 없어서 그냥 바로 다음으로 넘어감
아 막상 쓰려니까 쓸게없다
참가자는 TR에 대해 1도 모르는 여사친 네명
목적은 느그운명 세션을 돌리는 ORPG참가자들을 위한 예행연습 (법사님 조언을 활용에 보았습니다)
짜온 캐릭터도 뭔가 맛이 가있고 떡밥 던져도 한명빼고 캐치를 못하길래 통찰판정으로 그냥 일일이 떠먹여 줬다.
딱 한가지 아쉬운점은 잘레 체력주작을 해봤어야됐음. 시작하자마자 산성화살 31뎀 크리 62뎀이 떠버렸거든. 즉사 ^오^ 마침 시간도 없어서 그냥 바로 다음으로 넘어감
아 막상 쓰려니까 쓸게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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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거 라노베 제목 좀 달아봐. 키워드는 아무 것도 모르는 여사친 네 명임
저는 여중생 이상은 취급 안해서 패스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 친구들의 마스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총 여자 5명이서 플레이한건가 - dc App
ㄴ난 남자야 - dc App
정말 훌륭한 라노베 제목이 아닐 수 없다.
근데 TR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애들을 끌어들일 정도면 선동력 / 신용도가 얼마나 높은 거냐...
ㄴ애들한테 보드게임 비슷한거라고 하고 영입 후 역극같은거라고 이해시켰음 - dc App
반응 좋아서 당황함 - dc App
너의 운명은
재미있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