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심은 넘치지만 팔라딘은 되지 못한 전사라는 컨셉이었는디
섬기던 신이 생명의 신이라고 하면서
적과 싸울때도 절대 날붙이 무기는 쓰지 않고
적의 목숨도 빼앗지 않음
그래서 주로 척추를 부러뜨려서 반신불수로 만들었음
보면서 와 저새낀 진짜 PL도 또라이새끼구나 할정도로
적이 목숨만 붙어있다면 뭘 해도 상관없다는 느낌으로 플레이했음
가장 신기했던 RP는
뱀파이어도 생명이라면서
재생을 못하게 온몸의 피를 쫙 뽑아버린다음
반건조 상태로 데리고 다니면서
시간이 날때마다 신의 말씀을 전파해준다고 하는 RP였음
그때쯤 느꼈지
아...탈주해야겠구나 하고
섬기던 신이 생명의 신이라고 하면서
적과 싸울때도 절대 날붙이 무기는 쓰지 않고
적의 목숨도 빼앗지 않음
그래서 주로 척추를 부러뜨려서 반신불수로 만들었음
보면서 와 저새낀 진짜 PL도 또라이새끼구나 할정도로
적이 목숨만 붙어있다면 뭘 해도 상관없다는 느낌으로 플레이했음
가장 신기했던 RP는
뱀파이어도 생명이라면서
재생을 못하게 온몸의 피를 쫙 뽑아버린다음
반건조 상태로 데리고 다니면서
시간이 날때마다 신의 말씀을 전파해준다고 하는 RP였음
그때쯤 느꼈지
아...탈주해야겠구나 하고
위의 두 문단은 배트맨이잖아
배트맨은 눈알을 파내고 거기에 포션을 들이붓진 않잖아
배트맨은 그럴 포션이 없으니까 그러지 못하는 거지...
인성...
척추부러뜨리는 판정은 멀로함?
설마 갓-스?
그냥 던-월이라 힘판정으로 함
뭐여.. 개무섭네 - dc App
배트맨도 눈알을 파내고 거기에 뭔가를 들이붓는 건 가능해
다만 그러면 보통 상대가 죽으니까 안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