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세계최강님 조차 돈 ㅈ도 안되는 현실을 비관하는 것 뿐이지


몇몇 TRPG 팬들은 TRPG가 정말로 시장성이 크고 사람 수도 많다고 생각하더라~

현실은 크툴루, 밤마녀 펀딩에서 보듯 언냐들 조차 TRPG 팬들 보다는 돈이 된다 (패미니즘을 비하하거나 옹호하는 게 아니라 현실이 그렇다는 말).


TRPG는 마이너 중에서도 마이너한 취미고

그 판에서 누가 누가 더 흥하고 망했냐니 하는 건 부끄러운 행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