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태가 출판사 갈등 > 업계 위축, 커뮤니티 악영향 이기 때문인건데.
여기서 커뮤니티를 살려야 한다! 라는 의무감 같은게 안들어가면 그냥 회사들 싸움 구경하는 입장일수 밖에..
특히나 네캎보면 많은 유저가 그냥 자기 소모임 만들어진 테두리 내에서 쎄쎄쎄 하면서 노는게 우선임.
rpg커뮤니티의 미래를 위해~ 같은 생각은 후순위란 말이지.
그리고 네임드들도 그냥 활동이 많으니까 네임드지,
반드시 rpg계를 이끌 선두주자~ 같은 느낌으로 사는건 아니니까.
그래도 뭐... 사람들이 자신들이 속한 커뮤니티의 일임에도 굉장히 무관심 할 수 있다는거에 헬조센을 탁치고 갑니다.
커뮤니티 망한다고 내 팀 망하는거 아니면 안중요함.
한국 사회 축소판이지
노태우가 되서 나라 망했냐?
ㄹ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혁명 일등공신인 우리가 카페를 장악하고 행사도 주도하자 는 침대밖은 무서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