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bs.ruliweb.com/news/board/1003/read/2121378?
오버워치 디렉터 제프 카플란이
"최근 매우 특별한 일이 일어났는데, 지난 1월 각국에서 일어난 여성 행진 행사에서 한국의 누군가가 D.Va의 깃발을 만들어 행진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었다. 좀 더 찾아보다 한 문장을 읽고 감명을 받았는데, "2060년에는 D.Va와 같은 누군가가 정말 생길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 는 문장이었다. 우리가 강조하고 싶었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그 가능성을 보아야 한다"에 부합하는 문장이었다. 우리는 정치적인 게임을 만들지 않았고, 게임 제작에 있어 정치적인 동기를 띄고 있지 않았지만, 각자의 커뮤니티가 자신의 긍정적인 나름의 방식으로 오버워치를 받아들인다는 점이 오버워치 커뮤니티가 오버워치의 주인이 되었다는 점을 나타낸다고 생각한다."
라고 이야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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