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대적으로 마이너리티한 다크 선 crpg 나오고
레이븐로프트 crpg 까지 나오니 말 다했징
물론 이후로 트로이카가 발더스 이후 21세기에 그려이호구 캠페인의 더 템플 엘리멘탈 이블을 낸적이 있지만 그 이후론 뭐 포렐 일색이 된건 말할 필요도 없는
레이븐로프트 crpg 까지 나오니 말 다했징
물론 이후로 트로이카가 발더스 이후 21세기에 그려이호구 캠페인의 더 템플 엘리멘탈 이블을 낸적이 있지만 그 이후론 뭐 포렐 일색이 된건 말할 필요도 없는
개발비가 상승해서 모험을 할만한 여유가 없어진게 아닐까
ㄴ 그렇겠지. 이미 발더스 게이트라는 히트작으로 인지도 높고 친숙해진 세계관이고 드리즈트 사가라는 전세계적인 대히트 베스트셀러의 후광까지 있는게 포렐이니...
3D 시대 이후에도 에버론 게임이 하나 있긴 했어. DDO Stormreach라고...
게이머로서 다양한 게임이 못 나오는 환경이 된 건 안타깝지. 이놈의 자식들이 라이센스를 좀 싸게 팔던가, 종량제로 팔면 얼마나 좋아. 게임 엔진도 요즘은 종량제(?)로 다 바꾸더만..
그래픽이 더 문제려나
trpg의 수식이란게 crpg에서 써먹긴 좀 조잡해서 걍 디앤디 안 하고 오러지널로 가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함
나도 다양한 월드를 경험하고 싶은데 렐름만 있으니 좀 안타깝긴 함. 캡콤 디앤디 해보고 미스타라 세계를 구현한 서구 콤퓨타 rpg 없나 했는데
개발비 문제가 크긴 한듯 RPG라는 장르 자체가 IP를 떠나서 만들게 많아서 돈은 많이 필요한데 사람들 눈은 높아졌으니...AAA급이 아니믄 아예 인디로 컨셉 확실히 잡는 RPG게임들이나 명맥을 이어가는 듯. 물론 국산 뽑기 시뮬레이터들은 RPG로 취급하지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