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모니카 램뷰(Monica Rambeau). 1982년에 스파이더맨 코믹스에 캡틴 마블이란 이름으로 처음 데뷔했고, 포톤, 펄사 등 이름을 몇 차례 바꾸다가 현재는 스펙트럼이란 이름으로 활동 중.
원래 평범한 항만 경비대 소속 경관이었다가,악당 과학자가 쏜 에너지 무기를 맞고 다른 차원의 에너지에 노출되어 육체를 다양한 스펙트럼의 전자기파로 변화시키는 능력을 얻음.
원래 흑인 여성이 눈 주위를 가리는 흰색 마스크를 쓴 모습인데, 마블 슈퍼 히어로 표지는 채색을 이상하게 해놔서 꼭 얼굴에 분칠하고 입술 뻘겋게 칠한 광대같이 만들어놨네.
세번째 이미지는 최근 코믹스에 나오는 신규 코스튬임.
설마...흑인의...입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