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측 진영에 대한 시청자들의 적대감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극중 캐릭터와 배우를 구분하지 못하는 혼모노 시청자층이 많은것만 봐도
익명(121.177)2017-02-24 20:17
그냥 감정 조장이지
담배와 같은 메커니즘임. 일부로 짜증나게 한다음 짜증을 해소해주면 그게 감정적으론 플러스거든. 걔들은 개연성 작품성으로 먹고 사는게 아니고,
일일 연속극 같은건 몇백화 되는데 그걸 매일 같이 어케 짜냐. 그냥 하루하루 때우듯 돈 빌어먹으려 그러는거지.
Qs(222.99)2017-02-24 20:45
아이돌이 요원이라고 나오는데 그 요원이 권총을 옆으로 뉘워서 조준도 안하고 갱스터처럼 쏘는게 버젓이 스릴러로 나오는 한국인데 뭘. 드라마 원 투 데이 보냐?
적측 진영에 대한 시청자들의 적대감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극중 캐릭터와 배우를 구분하지 못하는 혼모노 시청자층이 많은것만 봐도
그냥 감정 조장이지 담배와 같은 메커니즘임. 일부로 짜증나게 한다음 짜증을 해소해주면 그게 감정적으론 플러스거든. 걔들은 개연성 작품성으로 먹고 사는게 아니고, 일일 연속극 같은건 몇백화 되는데 그걸 매일 같이 어케 짜냐. 그냥 하루하루 때우듯 돈 빌어먹으려 그러는거지.
아이돌이 요원이라고 나오는데 그 요원이 권총을 옆으로 뉘워서 조준도 안하고 갱스터처럼 쏘는게 버젓이 스릴러로 나오는 한국인데 뭘. 드라마 원 투 데이 보냐?
당하면 착해 보여서?
자신들의 끔찍한 복수를 정당화 하기 위해
요요한테 복수도 못하는 주인공이 생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