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실시간 액션으로 하자니 뭔가 깊이와 전략이 없어보이고턴제나 AP 전투는 복잡한 숫자와 전략이 있어 심도있어 보이나 비쥬얼, 피지컬적인 쾌감과 스피디함을 주기 힘들고...그래도 난 역시 방구석 주사위종자라 후자가 좋다!
그래서 바닥이라던가 쿨기라던가 버프기라던가가 있지 그래도 컨하느라 바쁘다만
전 탄막겜 많이해서 전자 - dc App
바이오웨어의 전투들이 그나마 합의점이 아닐까 한다.
근데 후자라도 TOEE처럼 그게 극한에 오르면 딱히 실시간이 생각이 안나지
정지가능한 실시간도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해 - dc App
근데 CRPG라고 하면 근래에는 액션 RPG냐, 아니면 전략 턴제 RPG냐 두 갈래로 갈리는 경향인듯.
그리고 대중적인 흐름은 액션 RPG, 어드벤쳐의 장르로 통합되고 있고... 턴제 전략은 마이너 장르화 (TRPG마냥) 되가는 게 대세인 듯 하다
턴제 RPG는 미친듯이 좋아하지만 이제 와서는 할 놈할 이란 사실을 부정할 순 없을 듯 그래도 가끔씩 나와주는게 고마울 따름...겁스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갤러리도 그렇고 인생이 마이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