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창의력은 한정되어 있고 RPG는 창의력을 깎아먹는 취미임.
창의력을 소모하지 않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면 추천하지 않는다.
그게 아닌경우 창의력이 RPG에 깎아먹혀 일자리의 능력이 저하된다.
반쯤 농담인데 가끔 느낌. 물론 시너지를 발휘하는 경우도 가끔은 있음.
사람의 창의력은 한정되어 있고 RPG는 창의력을 깎아먹는 취미임.
창의력을 소모하지 않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면 추천하지 않는다.
그게 아닌경우 창의력이 RPG에 깎아먹혀 일자리의 능력이 저하된다.
반쯤 농담인데 가끔 느낌. 물론 시너지를 발휘하는 경우도 가끔은 있음.
RPG 하다 게임 기획자 된 사람들 말인가.
창의력을 아예 안쓰던가 창의력을 엄청 쓰던가 둘 중 하나
전혀 다른 방향의 창의력 발현이라, 가끔 괴리감을 느끼긴 함.
예를 들어 헐리우드 스토리와 일본 망가 스토리는 서로 다른 방향의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데. 괴리감을 느끼면서 생각의 사용량을 소모하긴 하는 듯.
무릎관절달을까봐 운동하지 말자는 논리다 딱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무리해서 무릎관절이 아픈거니, 임시 휴양을 하면 됨
ㄴㄴ 전날 등판해 7이닝 던진 선발 투수가 다음날 취미로 스쿼싱 하는 격과 유사하게 봐야됨
연봉 계약은 이미 마쳤는데 어케 쉬겠어
ㄴ님 프로 작가시면서 매일 오알 티알하시는 분이시면 인정합니다
창의력 쓰는 직업이 작가 뿐이 아니고 굉장히 많지. 되려 프로 작가는 RPG 라이프가 일에 도움이 될거 같다.
아니 창의력 소모라는 관점에선 또 아닐거 같기도 하군. 설정 정리 측면은 확실히 도움이 되겠지만. 쉴때 하는게 취미인데 취미를 쉬어야하는걸 고려할 정도면 이미 좋다고 말하기 힘들어짐.
프로 작가면서 취미로 OR 하는 사람은 몇몇 알긴 하는데.
작가일은 독자 비위 맞춰야하니 하고 싶은건 OR로 돌리는 덧.
사실 시간효율과 기회 측면에서, 티알 오알은 좋은 취미가 못됨이 맞다
시간은 시간대로 쳐먹고, 인간관계가 무척 중요한 취미라 심력 소모도 크고.